
1. 1877년 경남 김해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남
2. 남들이 서당에 다닐 때 나무를 하며 사회 사업의 꿈을 키움
3. 30세 무렵 쌀 장사로 어느 정도 재산을 모음
4. 그 무렵 광산업(금광)을 시작하여 43세 때 많은 재산을 모음
5. 50세 때 경북 봉화 금정 광산으로 거부가 됨
6. 1933.12.1 남명 보통학교(대성학교)를 자비로 세움
7. 1939.4.1 사립 남명 소학교로 개명
8. 1943.3.31 폐교되어 대구 서부 국립 국교 분교장으로 격하됨
9. 1950년 경북 고령에서 일생을 마침

다이아몬드는 대성(大城)의 '大'자를 표현하며, 둘레의 원은 대성(大城)의 '城'자를 뜻하고, 푸른 바탕은 청구 언덕을 뜻함.

어제도 오늘도 늘 푸르며 자랄수록 묵직하고 엄연한 자태. 지칠 줄 모르는 민족의 기상,
천년을 두고 푸르른 은은한 향기를 다정한 이웃의 샘터를 뜻함.

맑고 화사한 아름다움은 어린이들의 영롱한 눈빛 같고, 피고 지고, 또 피는 끈기,
쉬엄없이 배우고 익히며 자라는 어린이들의 갸륵한 정성을 뜻함.